✉️ Envelope Budget 앱 받기

› 얼마나 써야 하나

얼마나 써야 하나

한 항목이 보통 소득의 몇 퍼센트를 가져가는지, 내 지출이 정말 과한지 어떻게 판단하는지. 기준치는 봉투를 정할 때 쓰는 출발점이지 판정이 아니다.

페이지 29개

전세와 월세, 주거비는 실수령의 몇 퍼센트로 잡아야 할까 보증금은 지출이 아니라 자산이다. 전세는 이자와 관리비, 월세는 월세와 관리비. 두 형태를 같은 자로 재고 주거비 봉투를 정하는 법. 월세는 얼마까지 써도 될까 월세 비율은 실수령 기준으로 재고 관리비와 통근비까지 더해서 본다. 35% 기준선, 비율이 높을 때 먼저 무너지는 봉투, 주거비 봉투 만드는 법. 주담대 상환액은 매달 얼마까지가 적당할까 은행이 빌려주는 금액과 내가 감당할 금액은 다른 질문이다. 원리금·관리비·재산세·수선비를 다 더한 실제 보유 비용으로 봉투를 짜는 법. 관리비와 공과금은 얼마로 잡아야 할까 관리비 명세서를 공용과 세대로 나눠 읽고, 이번 달 고지서가 아니라 지난 1년 합계를 12로 나눠 봉투를 채우는 법. 겨울에 두 배가 되는 이유까지. 집 수리비는 1년에 얼마를 모아둬야 할까 아파트는 공용 수선과 세대 내부 수선이 다른 지갑에서 나간다. 보일러·에어컨·도배 교체 시점을 적어 연간 적립액을 계산하는 법. 식비는 한 달에 얼마를 쓰는 게 적당할까 장보기와 배달·외식을 먼저 분리하면 숫자가 달라진다. 내 영수증 3개월로 식비 봉투를 정하고 주 단위로 채우는 법. 1인 가구 식비, 현실적인 금액은 얼마일까 1인 가구는 1인당 식비가 더 비싸다. 버려지는 재료와 편의점·배달로 새는 구조를 짚고, 내 영수증으로 주 단위 식비 봉투를 잡는 법. 외식과 배달에 한 달에 얼마를 쓰는 게 적당할까 외식·배달·카페·회사 점심을 한 봉투로 묶고 금액이 아니라 횟수로 바꾼다. 실수령의 5%에서 시작해 주 단위로 채우는 방법. 통신비는 한 달에 얼마를 쓰는 게 적당할까 요금제와 단말기 할부를 분리하면 통신비의 진짜 구조가 보인다. 약정 만료일, 알뜰폰, 자급제까지 1년에 한 번 점검하는 봉투 만드는 법. 교통비에 얼마를 쓰는 게 적당할까 대중교통과 자차는 비용 구조가 다르다. 매달 나가는 것과 1년에 한 번 오는 것을 나눠 교통비 봉투와 비정기 지출 봉투를 만드는 법. 차 할부금은 매달 얼마까지 감당할 수 있을까 승인 금액과 감당 가능한 금액은 다르다. 할부금·보험료·자동차세·주유비를 한 달치 봉투로 미리 채워보고 무엇이 줄어드는지 확인하는 법. 주유비는 한 달에 얼마로 잡아야 할까 평균값 대신 계산한다. 주간 주행거리 ÷ 실연비 × 리터당 가격 × 4.3. 계절 보정과 장거리 여행을 분리해 주유비 봉투를 만드는 법. 자동차 보험료는 매달 얼마로 잡아야 할까 평균 보험료는 개인에게 쓸모없다. 내 증권에 적힌 금액을 12로 나눠 채우고, 자기부담금은 별도 봉투에 두는 예산 방법. 학원비는 실수령의 몇 퍼센트까지 잡아야 할까 학원비는 등록한 뒤에 조절하기 어렵다. 등록 전에 실수령 대비 상한을 정하고, 교재비와 특강까지 포함한 봉투를 만드는 법. 보육비는 한 달에 얼마로 잡아야 할까 보육비는 소득 비율로 정해지지 않는다. 실제 다닐 곳의 실제 청구액을 받아 고정비로 넣고 나머지 봉투를 다시 짜는 방법. 의료비는 한 달에 얼마로 잡아야 할까 예측 가능한 의료비는 매달, 예측 불가능한 부분은 예비비로. 정기 약과 치과·안과를 봉투로 만들고 청구와 입금 사이의 시차를 다루는 법. 각 항목에 소득의 몇 퍼센트를 써야 할까 실수령 기준 항목별 비율 표. 주거비·식비·교통비·통신비·경조사비까지, 합이 100이 되어야 한다는 제약과 함께 읽는 법. 고정비는 소득의 몇 퍼센트까지가 안전할까 이번 달에 바꿀 수 없는 지출을 전부 더해 실수령으로 나눈다. 50~60%면 여유가 있고 70%를 넘으면 절약으로는 안 되는 이유. 대출 상환에 소득의 몇 퍼센트까지 써도 될까 심사 기준과 내 예산 기준은 다른 질문이다. 주거 관련을 뺀 상환액이 실수령의 15~20%를 넘을 때 먼저 무너지는 봉투를 짚는다. 생활비 통장에 얼마를 두고 나머지는 어디에 둘까 통장을 쪼갤 것인가 봉투로 나눌 것인가. 생활비 통장에 한 달치와 예비비를 두고 나머지는 분리하는 기준, 그리고 통장 개수의 한계. 소득의 몇 퍼센트를 저축해야 할까 20%는 관행이지 평균이 아니다. 예비비부터 시작해 이름 붙은 목표로 가는 순서와, 실제로 빠져나가는 저축률을 만드는 법. 나이별로 얼마를 모아두어야 할까 이 질문에는 두 개의 다른 숫자가 섞여 있다. 몇 달치 필수 지출이라는 현금 목표와 노후 자금 관행을 구분해 읽는 법. 여가에 한 달에 얼마를 쓰는 게 적당할까 여가비는 실수령의 5~10%. 구독료와 외식과는 봉투를 나누고, 0으로 만들지 않아야 예산이 오래 간다. 부부의 개인 용돈까지. 옷값은 한 달에 얼마를 쓰는 게 적당할까 옷은 매달 고르게 사지 않는다. 1년 금액을 매달 적립하는 비정기 지출 봉투로 만들고, 교체와 쇼핑을 분리하는 방법. 미용과 개인 관리에 얼마를 쓰는 게 적당할까 실수령의 2~4%에서 시작한다. 가격보다 주기가 지렛대인 이유와, 몇 달에 한 번 오는 지출을 월 단위로 바꾸는 계산법. 구독료를 너무 많이 내고 있는 걸까 비교할 기준은 없고 점검 방법만 있다. 90일 내역에서 정기 결제를 전부 찾아 연간 비용과 1회 이용당 비용으로 정렬하는 법. 반려동물에게 한 달에 얼마를 잡아야 할까 매달 나가는 사료와 모래는 영수증으로 정확히 계산되고, 병원비는 별도 적립 봉투가 필요하다. 두 줄로 나누는 반려동물 예산. 여행 경비는 1년에 얼마를 잡아야 할까 퍼센트로 정하지 않는다. 갈 여행을 적고 네 가지 항목으로 견적을 내서 남은 개월로 나눈다. 7월 여행이 10월 빚이 되지 않게. 선물과 경조사비는 1년에 얼마를 잡아야 할까 명절 선물, 축의금과 부의금, 생일까지. 비율이 아니라 목록에서 시작해 1년 총액을 만들고 12로 나눠 적립하는 방법.

주머니에 넣고 다니기

Envelope Budget은 아이폰용 현금 봉투 가계부 앱이다. 직접 입력하게 만든 건 일부러다. 기록하는 그 순간이 알아차리는 순간이기 때문이다.

Envelope Budget 받기

아이폰 · 계좌 연동 없음 · 7일 무료 체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