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용 봉투 가계부
이런 적 있어요?
예산
150,000원
직접 입력
10s
어떻게 쓰나
대부분의 가계부는 다 쓰고 난 뒤에야 피해를 알려준다. 이 두 흐름은 쓰기 전에 알려준다.
예산 쓰기
한 덩어리 목돈은 조절이 안 된다. 고정비 먼저 — 살아남은 돈을 봉투 몇 개에 나눈다.
계좌 연동은 이틀 늦게 뜬다. 직접 치면 10초, 그리고 바로 맞는다.
“이거 사도 되나?”가 더 이상 짐작이 아니다. 봉투가 눈앞에서 한 줄씩 줄어든다.
어디에 쓰는지 안다고 생각한다. 한 달 치 기록은 실제로 어디로 갔는지 말해 준다.
봉투도, 거래도, 월별 내역도 — 두 번 눌러 엑셀이나 PDF로. 가계부는 서버가 아니라 당신 폰에 있고, 나갈 때 같이 나간다.
화면 속 그 행을 눌러보세요.
저축하기
“더 모으자”는 안 된다. 금액과 날짜는 된다 — 설정은 그게 전부다.
잘 가고 있는지 계산할 필요 없다. 남은 금액을 남은 날로 나눠 하루·한 주·한 달 단위로 보여준다.
남은 돈은 조용히 다음 달 지출이 된다. 그러기 전에 목표로 보낸다.
의지는 바닥나도 사진은 그대로다. 모으려는 걸 붙여 둔다.
스크롤하면 한 단계씩, 번호를 누르면 그 단계로.






매일 여는 화면이니까, 마음에 드는 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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