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nvelope Budget 앱 받기

비교와 대안

홈 화면 위젯이 제대로 되는 가계부 앱

Envelope Budget에는 홈 화면 위젯과 잠금 화면 위젯이 있고, 남은 금액과 최대 세 개의 빠른 기록 단축을 보여주는 라이브 액티비티가 있다. 위젯을 추가하는 것과 다섯 가지 얼굴은 전부 무료고, 스타일 변형과 강조색이 Plus다. 추가는 홈 화면 빈 곳을 길게 눌러 아이콘이 흔들릴 때까지 기다린 뒤 더하기나 편집을 눌러 Envelope Budget을 고르고, 얼굴과 봉투를 정하면 된다.

잔액은 결제 전에만 쓸모가 있다

가계부가 무너지는 일은 거의 전부 결제 직전 90초 안에서 일어나지 결제 뒤에 일어나지 않는다. 확인하려고 앱을 여는 시점에는 이미 결정이 끝나 있는 경우가 많다. 위젯은 내가 보기로 마음먹지 않아도 숫자를 눈앞에 두는 유일한 자리이고, 그래서 앱 안의 어떤 화면보다 일을 많이 한다. 만들어내는 행동은 좁지만 실제로 일어난다. 타일을 흘긋 보고, 외식 봉투에 생각보다 적게 남은 걸 보고, 아직 바꿀 수 있을 때 결정이 바뀐다. 이 중 어느 것도 우리 위젯이어야만 되는 건 아니다. 실제로 보게 되는 위젯이어야 하고, 믿을 수 있는 숫자를 띄우고 있어야 할 뿐이다. 믿을 수 있는 숫자라는 조건이 사실 더 어렵다. 직접 입력하는 앱에서는 내가 적은 것까지만 맞고, 연동형 앱에서는 반영된 시점까지만 맞다. 어느 쪽이든 위젯은 그 아래에 있는 기록보다 정확해질 수 없다.

우리 위젯이 보여주는 것, 그리고 값

홈 화면 얼굴은 링, 빠른 입력, 조합, 목표, 비전 보드 다섯 가지다. 진행 링과 함께 보는 봉투의 남은 금액, 지출 기록으로 한 번에 들어가는 단축, 둘을 합친 화면, 저축 목표의 진행 상황, 그리고 비전 보드 이미지다. 잠금 화면에서도 액세서리 계열을 지원해서 원형 게이지, 사각 막대, 시계 위 한 줄 중에 고를 수 있다. 세션이 돌아가는 동안 남은 금액과 최대 세 개의 빠른 기록 단축을 띄우는 라이브 액티비티도 있다. 위젯을 추가하는 건 무료고 다섯 얼굴이 전부 무료다. Plus가 사는 건 꾸미기다. 위젯 편집기 안의 스타일 변형과 강조색이다. 자기 숫자를 읽는 일은 유료 벽 뒤에 두지 않는다.

추가하는 방법

홈 화면의 빈 곳을 아이콘이 흔들릴 때까지 길게 누른다. iOS 버전에 따라 화면 위쪽의 더하기 버튼이나 편집을 누르고 위젯 추가를 고른다. Envelope Budget을 찾아 얼굴들을 옆으로 넘겨 보고, 원하는 크기를 고르고, 엄지가 자연스럽게 닿는 자리에 놓는다. 대부분은 맨 윗줄이 아니라 아랫줄이다. 그다음 올려둔 위젯을 한 번 눌러 설정에 들어가서 어느 봉투를 가리킬지 고른다. 잠금 화면은 잠금 화면을 길게 눌러 사용자화를 누르고, 위젯 영역을 골라 액세서리 얼굴을 넣는다. 처음 올렸을 때 비어 보이면 앱을 한 번 열어 넘겨줄 데이터를 만들어준다. 어떤 봉투를 올릴지는 크기보다 중요하다. 이번 달에 가장 자주 넘어가는 봉투 하나를 고르고 두 번째 자리에는 저축 목표를 올린다. 줄어드는 숫자 하나와 늘어나는 숫자 하나가 같이 보이는 구성이 가장 오래간다.

연동형 앱과 공정하게 비교하면

연동형 가계부 앱도 위젯을 낼 수 있고, 그쪽에는 우리에게 없는 진짜 장점이 있다. 아무것도 기록하지 않아도 만들어지는 숫자를 띄울 수 있다는 것이다. 기록을 안 할 사람이라면, 사흘 묵은 수기 숫자보다 자동으로 들어온 숫자가 언제나 낫다. 반론은 들리는 것보다 좁다. 자동으로 들어온 잔액은 늦는다. 결제가 승인되고 내역이 갱신되는 걸 기다려야 하고, 한국에서는 카드 결제와 통장 출금 사이에 결제일까지의 시차가 한 번 더 있다. 그런데 가계부가 정확해야 하는 순간은 아직 일어나지 않은 결제 직전이다. 어느 쪽 실패를 감당할 수 있는지가 실제 결정이다. 특정 앱에 위젯이 없다고 주장하는 게 아니다. 기능은 바뀌고, 쓰고 있는 앱에 이미 쓸 만한 게 있을 수도 있다.

홈 화면에는 봉투 두 개만

가계부 전체를 홈 화면에 올리지 않는다. 실제로 문제를 일으키는 봉투 두 개만 올린다. 대부분은 식비와 외식이다. 나머지는 앱 안에 둔다. 읽게 되는 타일 두 개가 안 보게 되는 여덟 개보다 값어치가 있다. 그리고 확인을 다짐이 아니라 순간에 붙인다. 하루가 끝날 때가 아니라 결제하기 전이다. /guides/stop-overspending-in-one-category가 세워져 있는 구조가 이것이고, 위젯은 그걸 계속할 만큼 싸게 만들어주려고 있는 물건이다. 2주가 지나도 타일을 한 번도 흘긋거리지 않는다면 문제는 위젯이 아니고, 아마 직접 입력도 아니다. 그럴 때는 도구를 바꾸기 전에 확인할 게 하나 있다. 그 봉투가 실제로 내가 결정을 내리는 항목이냐다. 관리비나 보험료처럼 이미 정해진 돈을 위젯에 올려두면 볼 이유가 없다. 위젯에 올릴 자격이 있는 건 결제 직전에 마음이 바뀔 수 있는 봉투뿐이다. 나머지는 앱 안에 있어도 아무 손해가 없다.

자주 묻는 질문

위젯을 쓰려면 Plus여야 하나요?

아니다. 위젯 추가는 무료고 다섯 얼굴이 전부 무료다. 링, 빠른 입력, 조합, 목표, 비전 보드다. 잠금 화면 액세서리 위젯도 여기 포함된다. Plus가 사는 건 위젯 편집기 안의 꾸미기, 즉 스타일 변형과 강조색이고, 그 밖에 봉투 무제한이나 파일 내보내기처럼 위젯과 무관한 것들이다. 우리가 스스로에게 거는 규칙은 어느 화면에서든 자기 숫자를 읽는 건 무료로 둔다는 것이다. 유료는 여유분과 꾸미기와 데이터를 꺼내는 일이다.

위젯이 알아서 갱신되나요, 앱을 열어야 하나요?

기록한 내용을 반영하고, 앱을 열지 않아도 갱신된다. 다만 언제 갱신할지는 iOS가 정한다. 아이폰 위젯은 시스템이 배분해서 돌리기 때문에 새 숫자가 즉시가 아니라 몇 분 뒤에 뜰 수 있다. 더 중요한 단서는 그 위쪽에 있다. 위젯은 실제로 기록한 지출만 보여줄 수 있다. 계좌 연동이 없으니 적지 않은 지출은 앱에 없는 것과 똑같이 위젯에도 없다.

라이브 액티비티는 뭘 하나요?

지금 쓰고 있는 봉투를 잠금 화면과 다이내믹 아일랜드에 띄운다. 남은 금액, 진행 링, 그리고 잠금을 풀고 앱까지 들어가지 않아도 지출을 적을 수 있는 빠른 기록 단축 최대 세 개다. 결제한 순간과 기록한 순간 사이가 가장 짧아지는 경로이고, 직접 입력이 대개 그 사이에서 죽기 때문에 이게 중요하다. 라이브 액티비티는 예전 버전에서는 제공되지 않아서 비교적 최근 iOS가 필요하다.

아이패드나 맥에도 위젯을 올릴 수 있나요?

아니다. Envelope Budget은 아이폰 앱이다. 아이패드에 맞춘 버전도, 맥 앱도, 웹도 없어서 위젯은 아이폰 홈 화면과 잠금 화면에만 올라간다. 더 큰 화면이나 데스크톱에서 가계부를 보고 싶다면 그건 다른 도구를 골라야 할 진짜 이유고, 설치한 뒤에 알게 되는 것보다 지금 아는 게 낫다. 우리 데이터가 다른 기기에 닿는 유일한 경로는 Plus 기능인 엑셀과 PDF 내보내기다.

이 예산을 폰에서 굴리기

Envelope Budget은 이 봉투들을 주머니에 넣어준다. 금액을 전부 배정하고, 쓸 때마다 기록하고, 실제로 얼마 남았는지 본다.

Envelope Budget 받기

아이폰 · 직접 입력, 계좌 연동 없음 · 7일 무료 체험

관련 자료